| 순위 | 단지 | 값 |
|---|---|---|
| 1 | 효천 우미린 더 퍼스트전북특별자치도 전주완산구 | 800만신고가 |
| 2 | 반포자이서울특별시 서초구 | 740만신고가 |
| 3 | 반포 르엘서울특별시 서초구 | 680만신고가 |
| 4 | 신반포자이서울특별시 서초구 | 640만신고가 |
| 5 | 래미안 서초에스티지서울특별시 서초구 | 600만신고가 |
효천 우미린 더 퍼스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완산구
같은 단지 매매가 6.2억에서 올랐다. 월세 신고가도 함께 뛰었다.
| 국평 매매 5.82억 · 시군구 평균의 1.6배 |
| 평당 값 1,019만 · 전국 하위 40% |
| 준공 2019년 · 7년차 1,120세대 |
집값이 지역 평균을 크게 웃도는 단지다. 매매와 월세 시장이 함께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.